AI 인페인팅 완전 가이드: PixAI로 이미지 부분 수정하는 법
이미지 전체를 다시 생성하지 않고 원하는 부분만 고치는 방법. 인페인팅·아웃페인팅·업스케일·배리에이션을 화면과 함께 짚었습니다.
PixAI / 이미지 편집 가이드
AI 인페인팅은 AI로 만든 그림의 흠을 고치는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. 손가락이 하나 더 달렸든, 눈 색이 마음에 안 들든, 이미지 전체를 다시 뽑지 않고 그 부분만 손볼 수 있습니다.
괜찮게 뽑힌 그림인데 어딘가 걸리는 부분이 하나 있을 때가 있습니다. 이 글에서는 PixAI의 이미지 편집 도구 네 가지, 즉 AI 인페인팅, AI 아웃페인팅, 업스케일, 배리에이션을 실제 화면과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.
QUICK ANSWER
AI 인페인팅은 이미지의 한 부분만 고치거나 바꾸는 기능입니다. 물체를 지우거나, 손가락 하나를 고치거나, 눈 색을 바꾸는 작업을, 해당 영역을 마스크로 칠하고 원하는 내용을 적는 방식으로 처리합니다. 전체를 다시 생성하지 않습니다. 아웃페인팅은 반대로 원래 프레임 바깥으로 캔버스를 넓힙니다. PixAI에서는 둘 다 편집 패널에 들어 있습니다.
PixAI에서 인페인팅하는 법(5단계)
- 이미지를 편집 패널에서 열고 Inpaint를 선택합니다.
- 인페인트 브러시로 바꾸려는 영역을 마스크합니다. 빈틈 없이 덮으십시오(덜 칠한 부분에서 이상한 결과가 나옵니다).
- 프롬프트에 그 자리에 들어갈 내용을 적습니다(예: "yellow eyes"). 무언가를 지울 때는 대신 무엇이 들어갈지를 적으십시오(예: "white floor"). "remove"라고 쓰지 않습니다.
- 생성합니다. 마스크한 영역만 다시 그려지고 나머지는 그대로 남습니다.
- 마음에 안 들면 마스크를 더 정확하게 다시 칠하고 한 번 더 돌립니다.
응용: 표정이나 의상 바꾸기, 거슬리는 요소 깔끔하게 지우기, 답답한 구도를 아웃페인팅으로 넓히기, 그리고 마지막에 업스케일로 디테일을 살리기.
PixAI의 편집 기능은 크게 두 곳에 나뉘어 있습니다. 어느 쪽을 열어야 하는지부터 정리하겠습니다. PixAI 자체가 처음이라면 PixAI 빠른 시작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좋습니다.
이 글에서 다룰 네 가지 도구를 먼저 한눈에 보겠습니다.
| 도구 | 기능 | 이럴 때 |
|---|---|---|
| Variations | 조금씩 다른 버전을 여러 장 생성 | 다른 스타일을 시험할 때 |
| Upscale | AI 업스케일로 화질 개선 | 흐릿한 이미지를 선명하게 |
| Inpaint | AI 인페인팅으로 세부를 수정·제거·추가 | 손 고치기, 눈 색 바꾸기 |
| Outpaint | AI 아웃페인팅으로 캔버스 확장 | 장면을 더 넓게 보여줄 때 |
PART ONE — 생성 패널
생성 패널: 배리에이션과 업스케일
생성 패널에는 마스크 작업 없이 바로 돌릴 수 있는 보정 기능이 모여 있습니다. 여러 버전을 시험하거나 화질을 끌어올릴 때 쓰는 쪽입니다.
Variations: 같은 그림의 다른 버전 뽑기
마음에 드는 그림인데 조금만 손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. Variations를 누르면 PixAI가 원본을 바탕으로 세 장을 새로 만듭니다. 각도가 다르거나, 디테일이 조금 바뀌거나, 색조가 달라지지만 핵심 피사체는 유지됩니다.
✅ 이럴 때: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고 다른 스타일을 시험해 보고 싶을 때.
Upscale: 더 선명한 디테일을 위한 AI 업스케일
이미지에 안경을 씌워 주는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. PixAI의 업스케일러는 디테일을 바꾸지 않으면서 전체를 또렷하게 만듭니다.
🔹 주요 설정
- Upscaler — AI 업스케일 모델마다 선명하게 만드는 방식이 다릅니다.
- Upscale Ratio — 배율이 높을수록 해상도가 올라갑니다.
💡 팁: AI로 만든 그림이 아니어도 됩니다. 개선하고 싶은 사진이나 그림이 있다면 이미지 업스케일러에 파일을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.
HiRes: 처음부터 고해상도로 생성하기
처음부터 아주 선명한 결과를 원하신다면 생성할 때 HiRes를 켜십시오. 첫 패스부터 고해상도로 뽑힙니다.
⚠️ 알아 두실 점
일괄 생성 불가 — 한 번에 한 장씩만 만들 수 있습니다.
크기를 바꾸면 다시 켜야 합니다 — 그렇지 않으면 적용되지 않습니다.
🎨 직접 인페인팅을 해 보시겠습니까?
손가락 고치기, 색 바꾸기, 물체 지우기 모두 전체 재생성 없이 됩니다. 편집 패널을 열고 바로 시작하십시오.
PART TWO — 편집 패널
편집 패널: 인페인팅과 아웃페인팅
생성 패널이 큰 붓이라면 편집 패널은 수술칼입니다. AI 인페인팅과 AI 아웃페인팅으로 픽셀 단위까지 통제할 수 있습니다. 더 복잡한 편집이 필요하다면 Edit Pro도 함께 보십시오.
AI 인페인팅: 오류 수정, 요소 제거, 디테일 추가
🎨 정확도가 전부입니다. 바꾸려는 영역을 시간을 들여 정확히 마스크하십시오.
AI 인페인팅은 나머지 부분을 건드리지 않고 지정한 영역만 수정합니다. PixAI의 인페인팅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사례별로 보겠습니다.
사례 1: 인페인팅으로 특징 바꾸기
예시 1: 표정 조정하기
- 인페인트 브러시로 입을 마스크합니다.
- 프롬프트에 "parted lips"를 입력합니다.
- 선택한 영역만 새로 그려집니다.
예시 2: 눈 색 바꾸기
- 색을 참고하고 싶다면 컬러 피커로 기준 색을 찍습니다.
- 홍채를 빈틈없이 마스크합니다(덜 칠하면 결과가 어긋납니다).
- 프롬프트: "yellow eyes"(원하는 색으로).
눈이 아예 뭉개져 나온 경우라면 색 변경만으로는 부족합니다. 그런 상황의 대처는 눈 왜곡 고치는 법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.
사례 2: 인페인팅으로 거슬리는 요소 지우기
워터마크 지우기
- 워터마크만 마스크합니다.
- "remove watermark" 대신 그 자리에 무엇이 있어야 하는지를 적습니다(예: "white floor").
늘어난 팔이나 손가락 지우기
- 깨진 영역을 마스크합니다.
- 맥락에 맞는 프롬프트를 넣습니다(예: "teddy bear"를 쓰면 어긋난 손이 인형으로 바뀌기도 합니다).
손 자체를 제대로 고치고 싶다면 전용 도구가 있습니다. 망가진 손 고치는 법에서 다룹니다.
PART THREE — 아웃페인팅
AI 아웃페인팅: 프레임 밖으로 캔버스 넓히기
캐릭터의 의상을 더 보여주거나 배경을 더 넓게 담고 싶을 때, AI 아웃페인팅이 원래 경계 바깥까지 이미지를 확장하면서 프롬프트에 맞는 내용을 새로 그려 넣습니다.
PixAI에서 아웃페인팅 사용법
- Outpaint를 클릭하고 가장자리를 끌어 캔버스를 넓힙니다.
- 새로 생긴 공간에 무엇이 들어갈지 적습니다(인물 확장이라면 예: "black dress").
- AI가 확장된 부분을 원본과 자연스럽게 이어 붙입니다.
🖼 아웃페인팅을 잘 쓰는 법
- 한 번에 한 방향씩 넓히면 결과를 통제하기 쉽습니다.
- "여기에는 원래 무엇이 있어야 자연스러운가"를 기준으로 프롬프트를 잡으십시오.
PART FOUR — 정리
PixAI 이미지 편집 도구 정리
이 도구들이면 어긋난 AI 이미지를 버리지 않고 쓸 만한 작품으로 다듬을 수 있습니다. 다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.
- 생성 패널 = 빠른 보정(배리에이션, 업스케일, HiRes 생성)
- 편집 패널 = 정밀 조정(AI 인페인팅, AI 아웃페인팅)
손을 고치는 인페인팅이든, 캔버스를 넓히는 아웃페인팅이든, 흐릿한 그림을 살리는 업스케일이든 PixAI의 편집 도구 안에서 해결됩니다.
대화하듯 이미지를 고쳐 보십시오
자연어로 지시하는 편집을 PixAI에서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.
카드 등록 불필요 · 매일 무료 크레딧 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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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장으로 지시하는 편집 쪽이 궁금하시다면 Flow Edit 가이드를, 배경 제거나 얼굴 보정 같은 원클릭 프리셋은 AI 이미지 보정 6종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. 여러 장을 동시에 다루는 편집은 Reference Pro 가이드에 있습니다.
